UNDERTALE CHARACTER SORTER (언더테일 캐릭터 소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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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tale》에서 좋아하는 캐릭터의 순위표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포일러 캐릭터가 포함되어있으니 게임 완전 클리어 이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두 선택지 중 마음에 드는 쪽을 고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형식입니다.
선택지를 계속 선택하다보면 분석이 완료되고, 좋아하는 캐릭터 순위가 표 형식으로 등장합니다.

주요 인물을 비롯한 랜덤 인카운트 적, 중간보스 캐릭터, 일부 필드 NPC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이툴] 1월 26일 브로의 날 기념짤 [기타 그림]

이야- 자그마치 14달만에 브로의 날을 챙기네요.. 하하..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는 바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타블렛으로 그린 두 번째 그림입니다! 명암 넣을 여유는 없었다구.. FUAㅠㅠ

네... [소년점프]


자캐 리스트 (2015/12/31) [오너캐 및 자캐 설정]

     
건투브록
     
돼니아
리안
     
물컹물컹스
치스
구림자
푸링·프린스
     
미스터작
각돌이
캐마
세필
     
타네이쿠
크리봉
백멍이
츄윗스
나박사
웨개잉
#08
#11
#20
#21
     
자보
먹깨귀
부루
작대기
위통
     
D-M.K
M.K
M.K
S-M.K
U-M.K
M-M.K
Domespear
W'K
     
제머테인 힐타니안
오-그레플롭스
모리카 레인츠
스나비엘라 네모드
세디엠
크로투아스타 네모드
프레마
네마티니아
블랑셰
블랑쉐
     
강백
추금희
신지영
안태수
안혜수
고가혜
No.00372
이망량
팽이
티오리스
비자르쿠 왐피르
빅토르
철이
가고
무찰린다
페르슈
     
알렉산드르 라제츠니코프
캘러미티 조이시아
캘러미티 지르콘
캘러미티 제퍼
캘러미티 제니스
캘러미티 존다
캘러미티 조스테리아
카붐
캘러미티 제르코바
     
엠케(마비노기)
홀즈스톡
반 티쿠트 교수
     
슬리터 로맨&베터 댄 유
     
시어짱
     
정복
전쟁
기근
죽음
질병
     
무명
후레이커
     
엠케(파판14)
     
O2
D180
그녀
네레이드
훌리우스 코리 "시미" 자메나
타그로그 그로에르그
     

총 90

피규어로 이리저리 놀아보기 [일상·잡담]

살면서 1위 최애캐였던 녀석들이 전부 한자리에 모였다!
유감! 뮤츠는 짝퉁이라서 뿔이 귀로 되어있다!



게으른 엠케는 사진만 투척하고 도망갑니다 <<

도쿄 2박 3일 여행에서 방금 귀환했습니다. [일상·잡담]



전리품.
브로리 피규어, 동전 전부,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와리오 피규어.

여행코스를 상세하게 포스팅할 여유는 없네요.. 어쨌든 즐거웠습니다.

요즘 역시 블로그 관리가 뜸하네요. 할게 너무 많은 것 같음..

요즘 뿌요뿌요를 하고 있습니다. [게임]

뿌요뿌요 피버 스토리모드를 전부 클리어 한 후 뿌요뿌요 피버 츄-! 를 플레이하는 중.
뿌요뿌요 퀘스트 (스마트폰 게임) 에서 원하는 스타팅을 뽑기 위해 열심히 리세마라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동 등지에서 여러가지 데모 무비를 감상하며 뿌요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

물고기왕자와 유우&레이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한판 뿌요퀘 조금 하던 때) 부터 좋아했었던 캐릭터.
오샤레코우베는 바로 최근에 좋아졌습니다. 뿌요15주년판의 스토리를 보고 갑자기 확 끌리더래요.


퍼즐력은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간단함 난이도로 어떻게는 발버둥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겜치 엠케 자중해라~

[자캐] 자캐 중에 여캐만 모아봤다 [오너캐 및 자캐 설정]


...이 기세로 몽땅 다 모아볼까...
지금쯤이면 자캐도 100명 돌파려나?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 - 그리고, 고장 [닌텐도]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 게임팩을 실수로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그 이후로부터 회전 센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뭐야! 이렇게 내구도 낮기냐!!! 폭격에도 망가지지 않는 게임보이를 만드는 회사 주제에!!!!
으아으으오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엉엉어어어어엉엉어엉

...눈물난다........ 안돼.... 아직 컴플리트 못했다고.......

본인의 Mii (사진) [닌텐도]

개인적으로 본인과 가장 닮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Mii입니다.
(머리모양 재현은 모자를 위해 포기했다)

[포켓몬스터] 엠케네 여전사들 [오너캐 및 자캐 설정]

릴리요 - 티릴리온 / Tirillion
보스로라 - 칼리벨라 / Chalybella
너트령 - 장티아 / Xanthia

포켓몬을 할때는 예외 없이 무조껀 수컷만 잡는 엠케놈이 반드시 암컷으로 사용하는 셋 뿐인 포켓몬들.
별로 암컷같아 보이지 않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티릴리온은 1년 반 전 쯤에 그려본 의인화가 있지만 지금 보면 존못(?)이므로 작은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배틀걸 컨셉입니다. 그래서 GPXplus의 티릴리온도 머리띠를 매고 있죠.


칼리벨라는 에메랄드 플레이 초기 이로치가이로 등장해줘서 감동했습니다.
특성이 돌머리가 아닌 게 좀 아쉽기는 했지만, 나와준 게 어딥니까. 그것도 이로치가이가.


장티아는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포켓몬스터 블랙2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서 레벨 40을 찍어주고 싶네요 ㅋㅋㅋ 근데 사실 철시드 모션이 너무 귀엽습니다 빙글빙글




[최애캐] 4×5 (2015/11/20 개정판) [일반]


[상품인증] GBA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 (중고) [일반]

(실물 인증샷은 와리오 모자와 함께!)

옥션에서 구매한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 중고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굉장히 신속하게 도착해주었기에 매우 기쁩니다.
포장 상태도 아주 깔끔합니다.

케이스의 날개 부분에는 귀여운 문구가 적혀있네요. 역시 와리오가 만들었다는 설정 답습니다.



설명서가 조금 파손되어있는 건 아쉽지만 중고니까 이정도면 양호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의 팬이라면 설명서는 중요합니다. 캐릭터들의 자잘한 설정이나 성격, 말하는 어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와리오와 친구들이 발간했다는 설정의 설명서는 생명이죠.
다행이 읽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 당장 봐야겠군요 ㅋㅋㅋㅋ

게임팩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으니 오늘 DS가 도착하면 한번 '돌려'봐야겠습니다.
이야- 이거 기대되네요..ㅋㅋㅋㅋ


+
추가

이 포스팅을 하고 한 5분 후에 택배가 도착했어요!!

자~알 돌아갑니다!!!!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으짜냐)

그린 그림을 대체 어디부터 안 올린거지 [일상·잡담]

언제 다 올릴지 걱정이다..

싴님 보고싶다.. [일상·잡담]

ㅠㅜ 대체 어딜 가신거지...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에 대해 [일반]

제가 닌텐도 게임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
닌텐도社의 신 기종마다 등장해 (3DS 제외) 그 기기가 낼 수 있는 한계까지 성능을 이용하는 푸치게임들을 클리어해나가는 순간 액션 게임 시리즈로써, 새로운 게임의 장르를 창조해 낸 대단한 게임이죠.

GBA의 버튼 2개 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초대』,
위 게임과 완전히 같은 조작만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을 선보인 『모여라』,
무려 GBA시절에 중력 센서를 사용하며 그것으로 최대한의 게임성을 끌어낸 『돌려라』,
DS의 발매와 함께 출시되어 터치 조작의 모든 가능성을 활용하고 내장형 마이크까지 게임에 도입한 『만져라』,
Wii와 동시발매하며 Wii리모컨이 인식 가능한 수많은 '조작법'으로 조작의 한계에 도전한 『춤춰라』,
DSi의 사진 촬영 기능이라는 활용도가 낮은 기능만으로 조작하는 게임을 만들어낸 『찍어라』,
게임 제작 툴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푸치게임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한 『나』,
Wii U 게임패드로 가능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모은 스핀오프 『GAME&WARIO』까지.

각각의 게임이 그 기기의 성능을 충실히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또한 그러한 게임성에, 슈르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하기도 한 특유의 분위기가, 라이트 유저가 쉽게 접근하기에도 좋고, 마니아의 이목을 사로잡기에도 좋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일반적인' 닌텐도 캐릭터들과는 뭔가 조금 거리가 있는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특이하고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과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리오 시리즈'에서도 독특한 캐릭터였던 와리오는 이 게임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비위생적임'과 '속물적임'을 드러내는 한편, 친밀감을 어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흔히들 말하길 '닌텐도가 낳은 모에캐릭터 순위에서 손 꼽힌다'는 '애슐리'도 빼놓을수 없죠.
(다만 본인은 애슐리가 그러한 모에캐릭 취급 받는데에 그다지 호의적이진 않습니다. 존재감이 너무 커서 이 게임 캐릭터 전반이 무시받는 느낌도 없잖아 있거든요. 애슐리 자체를 대하는(주로 '19'적인) 태도도 좀 거슬리긴 하지만요.)

닌텐도 게임에 등장하면서 '닌텐도 게임 매니아'라는 설정을 가진 나인볼트는 곰곰히 생각하면 뭔가 형언할 수 없는 기묘한 슈르함이 느껴집니다. (나인볼트의 대사 중에, (북미 기준) '나는 닌텐도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너는 내가 와리오가 우리 마을에 산다는 걸.. 아니, 내가 와리오의 마을에 산 다는 걸 알고 얼마나 깜짝 놀랐을지 알겠지?' 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뭔가 묘한 기분이 느껴지는 대사네요 ㅋㅋㅋ)

이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은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모나의 '공식''안경 OL 복장 입니다)


이 게임은 배경 설정 또한 굉장히 특이합니다.
그것은 바로, '와리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만든 게임을 플레이어가 테스트해본다'라는 것이죠.
이후 시리즈에서는 '테스트해본다'기보다는 이미 출시된 게임을 플레이어가 가지고 노는 느낌이 좀 더 강해졌지만, 등장인물들이 게임을 만들었다는 설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의 미니게임은 각각의 캐릭터가 만든 게임이라는 설정이라는 거죠. 때문에, 시리즈 전통의 '최종보스 와리오'의 미니게임에는 어떠한 형태로든 와리오 자신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왠지 영 크리켓이나 샤기 같은 캐릭터들이 게임을 만들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자니 웃음이 나오지만요. ㅋㅋㅋ
이러한 설정에 기반해, 시리즈의 '스토리'에는 하나로 일관되는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닌, 다이아몬드 시티의 주민들 각자의 일상이 담겨있고, 이것은 각자의 캐릭터가 확실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쳐, 캐릭터성을 살리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친근감은 덤.



하지만 이러한 훌륭한 게임인데다 좀만 파면 덕질할 거리가 무럭무럭 솟아나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가벼운 접근성 탓인지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를 하드하게 파는 팬층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니코니코 동화에 손그림 매드 하나 안 나올 정도라면 말 다했죠. 마리오 브라더스나 커비 같은 계열은 여러가지 2차창작도 많은데, 메이드인와리오 시리즈는 애슐리를 제외하면 제대로 된 2차창작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애슐리는 워낙에 특이 케이스라서 '메이드 인 와리오'의 전반적인 팬층에서는 제외합니다. 얘는 무슨 독자적인 장르라도 된 마냥 돌아다니잖아요. 원래 설정이라면 언제나 함께 다니는 레드도 애슐리의 '팬'들의 그림에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애슐리한테 덕통사고 당했다는 소리 들으면 화가 날 정도로 동떨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에는 '이 애슐리라는 애가 귀엽다. 이런 귀여운 애가 나오는 게임은 당연히 재밌겠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메이드 인 와리오 해본다.' 라는 투의 글도 좀 보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이건 그런 게임이 아니므로 정중하게 '돌아가십시오.'를 던져드리겠습니다.



글을 끝맺자면, 이 시리즈는 닌텐도 팬이라면 다시한번 돌아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재미를 찾을 수도 있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발견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NDS가 도착하면 다음 구매 목표로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덜투덜] 나무위키에 대해 [일반]


요즘 나무위키에서 별 항목마다 왜 이딴 쓸데없는 틀들을 계속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64 말고는 Wii랑 트리플디럭스인걸 보면 최근의 라이트 팬 (=초딩들) 들이 붙이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의 등장인물'하면 엄청 다양하잖아요? 용어 선택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왜 위스피 우드는 등장인물 아닌가? 볼게로무는? 페인시아는? 거참.



이 항목에도 보보보 등장인물들을 묶는답시고 '바보 삼총사'라고 틀을 다는 걸 보면 분명 저 틀을 다는 족속들은 '9극전사'가 뭔지도 모르는 팬 축에도 못 끼는 라이트 반팬이들인데, 어차피 잘 아는것도 아니면 왜 틀을 증식시키는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틀 따위를 집어넣는걸로 '위키'가 풍족해질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 부분의 틀도 꼴사납습니다. 이집트 9영신 틀에다가 억지로 '그 외' 항목으로 DIO의 저택의 캐릭터들을 밀어넣어놓고는 그걸 저기 있는 모든 캐릭터들에게 붙여놨습니다. '크림'같은 스탠드명으로 들어가면 아주 몇십링크가 붙어있어서 아주 가관입니다. 하다못해 '그 외' 캐릭터들을 'DIO의 저택' 이라는 틀로 묶을 수도 있을 것을, 가독성에도 나쁜 저런 틀을 유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가장 심각한 건 '푸 파이터즈' 관련 문서입니다.
저 모습은 스탠드가 아니라 본체인 플랑크톤이 뭉친 모습이잖습니까.
푸 파이터즈는 군체형 스탠드가 아니라 스탠드 유저가 군체인건데 스탠드와 본체를 다른 문서로 분리하다니?
에트로는 푸 파이터즈가 아니잖아요. 그냥 시체일 뿐이지.
위키를 자칭하는 사이트가 팬들에게 통용되는 잘못된 정보를 고칠 생각은 못할 망정 오히려 늘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웃기게도 푸 파이터즈 문서에도 저 스탠드 설명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겁니다.
정리도 제대로 안 하면서 문서를 만들어 놓는 게 말이 됩니까?
이전에는 6부 틀에 '푸 파이터즈'의 스탠드 란에 '동명의 스탠드'라고 써놓은 것 정도였지만 그것도 아니꼬왔는데,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스탠드와 본체를 분리했다는 게 더 마음에 안들어집니다. 이게 뭐하는 겁니까. 푸 파이터즈의 스탠드가 푸 파이터즈인게 아니고 그냥 등장인물 자체가 스탠드인 거잖습니까. 아누비스신 처럼요.





또한, 이걸 보십쇼.

제가 리그베다 위키에다가 작성한 (그것도 나무위키가 강제로 뜯어져나온 이후에 작성한) 마이너한 캐릭터들의 유언 목록 전체를고대로 복붙해놨습니다. 이게 표절이지 뭡니까.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실태입니다. (실제로 트위터에 이 상황들을 말할 때의 어조는 조금 더 과격했습니다.)



나무위키 자체에 대한 악감정도 크지만, 사용자들의 꼬락서니를 보자니 화가 안 날수가 없네요.
제가 위키질을 끊은 이유가 리그베다 폭파입니다. 운영자가 잘못했다고 사이트 자체가 무슨 금기인 것 마냥 배척하는 사용자들의 실태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다가 억지로 나무위키로 끌어들이려는 저 모습은 정말 꼴보기도 싫었습니다. 사유화 이전에 사용자들의 도덕심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요?

나무가 빨리 장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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